중급가치평가 지표

EV/EBITDA

기업가치를 영업현금흐름으로 나눈 밸류에이션 지표

📌 핵심 포인트

  • EV = 시가총액 + 순부채 (기업 전체 가치)
  • EBITDA = 영업이익 + 감가상각비 (영업 현금 창출력)
  • 부채 구조가 다른 기업 간 비교에 유용 (PER 한계 보완)
  • 낮을수록 저평가, 보통 6~8배가 적정 수준

📖 상세 설명

EV/EBITDA는 기업의 총 가치(시가총액+순부채)를 영업에서 번 현금(세금·이자·감가상각 전 이익)으로 나눈 거예요. PER의 한계를 보완하는 지표로, 부채 구조가 다른 기업들을 비교할 때 유용해요. 숫자가 낮을수록 저평가예요.

🧮 계산 방법

EV/EBITDA = (시가총액 + 순부채) ÷ EBITDA

EV시가총액 + 총부채 - 현금성 자산
EBITDA영업이익 + 감가상각비 + 무형자산상각비

실전 예시

EV/EBITDA가 5배면, 5년치 영업현금흐름으로 기업 전체를 살 수 있다는 뜻이에요.

실전 팁

인수합병(M&A) 시 EV/EBITDA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밸류에이션 지표예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