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급수급 분석
반대매매(강제청산)
빌린 돈으로 산 주식이 증권사에 의해 강제 매도되는 것
📌 핵심 포인트
- 신용/미수거래 시 담보 비율 하락으로 발생하는 강제 매도
- 보통 장 시작 시 시장가(하한가 근처)로 강제 매도
- 투자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증권사가 자동 실행
- 반대매매가 대량 나오면 시장 전체에 매도 압력 발생
📖 상세 설명
반대매매는 신용거래나 미수거래로 주식을 샀는데 주가가 떨어져서 담보 비율이 일정 수준 이하로 내려가면, 증권사가 자동으로 주식을 강제로 팔아버리는 거예요. 보통 하한가 근처에서 시장가로 던져지기 때문에 큰 손실이 발생해요.
실전 예시
신용으로 산 주식이 20% 이상 하락하면 반대매매가 나올 수 있어요.
주의사항
반대매매는 최악의 가격에 체결되는 경우가 많아요. 신용거래는 가급적 피하고, 하더라도 담보 비율을 항상 여유 있게 유지하세요!